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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PR 서비스 시작

(주)엠에스에이파크에서 트위터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 트윗PR(http://twitpr.com)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트윗PR은 트위터 웹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다시 말해 트위터 이용을 돕는 응용 프로그램입니다.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께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도우미’로 보시면 됩니다. 트윗애드온즈, 트윗핑, 트윗매니저 등의 웹도 트위터 응용프로그램입니다. 트위터 응용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는 똑같습니다. 하지만, 기능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트윗PR을 기획하게 된 점은 트위터를 하면서 불편했던 점(통계 기능, 리스트 기능, 관심사용자 찾기, 소셜커넥터 찾기 등) 때문입니다. 트윗PR은 “한 명의 사용자 입장에서 더 편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고민의 결과물입니다. 그렇다고 트윗애드온즈처럼 팔로워를 쉽게 늘릴 수 있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트윗애드온즈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오판일지는 몰라도 저흰 기존의 서비스와는 다른 걸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소프트웨어가 발달하려면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나와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애초 기획단계에서는 자동화 기능도 고민하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저런 기능을 다 집어넣으면, 트위터 본사에서 제공하는 데이터(API)를 분석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대중성은 떨어지더라도 정말 트위터 사용자에게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판단한 리스트 기능에 더 무게를 뒀습니다.

 
리스트는 블로그로 표현하면 RSS 구독자 개념입니다. 팔로워가 늘면서 놓치기 쉬운 트윗을 빼놓지 않고, 구독하겠다는 의미입니다. 트위터 영향력을 측정하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다른 기능 가운데 ‘매칭팔’도 신경을 썼습니다. 트위터 웹에서 또는 다른 서드파티에서 일정부분 가능하긴 하나 저흰 관심사용자를 특정 키워드 중심으로 찾아 ‘선팔’ 및 리스트까지 생성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자신의 공통 관심사와 관련된 사람을 쉽게 찾고, 대화의 상대를 찾아주겠다는 의미입니다.

 
이 밖에도 소셜커넥터 찾기(트윗 관리 메뉴)라는 개념으로 자주 맨션한 사용자(절친), RT해준 사용자 찾기가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모든 트위터 사용자의 요구를 100% 만족시키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트위터 통계를 위해 외국 서드파티(트위터 응용프로그램)를 찾아다니고, 검색을 하는 불편함은 해결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데이터 결과물이 나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는 트위터 본사에서 데이터를 받아 분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저희 서비스가 혁신적이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트위터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기에 말입니다. 모쪼록 트위터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저희 서비스는 유료입니다. 하지만, 초기 트위터 연동로그인을 하면 기본 3,000포인트가 제공됩니다. 3,000 포인트로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해보시고, 좋다고 판단되는 분만 유료 결제를 하시면 됩니다. 이용을 하시다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트위터(@twitprcom)나 이메일(msapark@msapark.com)으로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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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에이파크의 두 번째 ‘공익프로젝트’ “난 태블릿PC로 책 낸다”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이름으로 책내는 ‘꿈’을 꿉니다. 책을 내려고 해도 스펙에서 밀리고, 출판사와 계약하는 것도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아무나’가 아니라 선택된 ‘소수’만이 저자가 되는 기쁨을 만끽합니다. 출판사 입장에서는 콘텐츠 제작 및 편집, 인쇄, 마케팅 등의 초기 투자비용을 뽑을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에 주목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초판인쇄는 3,000부를 기준으로 합니다. 3,000부는 일종의 수익분기점인 셈이고, 이를 뛰어넘어야 출판사는 수익을 냅니다. 물론 콘텐츠 제작 및 편집 비용을 크게 줄인다 하더라도 인쇄비용과 마케팅 비용을 무시할 수 없는 탓에 ‘진입장벽’은 어쩔 수 없는 통과의례입니다. 이 때문에 ‘상품성’은 기본이고, 여기에 저자의 스팩은 출판홍보를 위한 일종의 옵션개념입니다.


옵션이 없이 출판할 수 없을까요? 정말 좋은 콘텐츠를 확보한 사람이라면,‘상품성’이 있는데 옵션이 딸려 출판할 수 없었던 콘텐츠 생산자가 있다면 말입니다. 그래서 이 고민을 실현시켜보려고 합니다. ‘종이’가 아닌 뉴디바이스라는 신종무기로 구현시켜보려고 합니다. 아이패드, 갤럭시탭과 같은 태블릿PC를 통해 여러분의 꿈을 실현시켜보려고 합니다. 무모한 도전일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잃을 것 없는 벤처이기에 ‘꿈’에 한 발씩 천천히 다가가려 합니다.

무료 이북이라면 ‘인세’를 드리지는 못합니다. 땅파서 장사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유료 어플리케이션이라면, 저자와 개발사가 함께 웃을 수 있습니다. 같이 나누면서 웃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그리 멀리 있지많은 않습니다. 정말 좋은 콘텐츠라면, 유료든 무료든 책을 낼 수 있는 희망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콘텐츠 생산자에게는 창작의 대가를, 이를 출판하는 출판자에게는 ‘수익’을 말입니다.

출판사의 진입장벽이 높아 출판을 꿈을 접으신 분, 좋은 콘텐츠가 있는데 스팩이 딸려 출판사에서 버림받으신 분,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만들고 싶은 꿈을 가지신 모든 분과 함께 새로운 ‘기회’를 만들려 합니다. PDF파일이나 그림 파일 또는 파워포인트 등의 파일이라면, 간단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인쇄비용도 없습니다. 콘텐츠의 질로 승부하고, 철저하게 사용자 중심의 평가를 바탕으로 경쟁하는 시장입니다. 그리고 롱테일 시장입니다. 당장 많이 보는 책으로 브랜딩해드리지는 못하지만, 좋은 콘텐츠라는 주변 사람의 입소문을 통해 천천히 느리게 갈 작정입니다.

또, 전자책을 만들고 싶어도 기술력이 부족해서 자금이 딸려 고민하는 작은 출판사도 함께 꿈을 키워보려 합니다. 책 한권을 전자책으로 만들려 해도 수백만 원이 드는 구조를 바꾸려 합니다. 지식상품이 사장되지 않고 빛을 볼 수 있도록 뉴디바이스의 힘을 실어드리려 합니다. 출판사는 전자책 시장에 뛰어들 수 있고, 개발사는 판매되는 수익을 출판사와 함께 나눠 서로 도움이 되는 구조를 만들려 합니다. 출판사는 책을 제작하는 비용(인쇄비)을 절감해, 책값을 내릴 수 있습니다. 독자는 저렴하게 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와 독자도 서로 이득이 되는 개념입니다. 출판 매커니즘 때문에 사장됐던 지식상품도 태블릿PC로 빛을 볼 수 있고, 저렴한 투자비용으로 다양한 지식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꿈을 꿔보실 저자를 모십니다. 만들고 싶은 북앱에 대한 제안을 해주시면, 이메일(dk@msapark.com)을 통해 회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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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쉽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는 iPad용 북앱 ‘트위터 길잡이’가 출시됐습니다. 북앱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단 한 번도 이벤트를 하지 않았던 블로앱, 드디어 이웃분들께 이벤트를 공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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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배우기 위해서 수십만 원짜리 강의를 찾아다니십니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전문강사라는 타이틀만 믿고, 묻지마 특강을 받진 않으시겠죠? 막상 강의를 들어도 트위터 가입과 몇 가지의 웹사이트만 소개하다 끝이 납니다. 팔로워를 늘리는데 ‘기술’만 알려줍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왜 중요한지, 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딱 부러진 설명이 없습니다. 새로운 기회의 땅 인냥 강조하는 SNS대행사와 일부 전문 강사의 사탕발림에 속아 새로운 플랫폼을 익히는데 비싼 기회비용을 지출합니다.

                                책장을 넘기는 것처럼 부드럽게 페이지가 넘어가는 기능

강의를 다 들었다고 트위터 고급 사용자가 되진 않습니다. SNS는 투입한 시간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족집게 과외를 받았더라도 자신이 해보지 않으면 말짱 도루목입니다. 트위터를 익히는데 비싼 돈을 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천천히 따라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트위터를 배우고 싶은데 시간이 없으셨던 분, 트위터로 대화고 싶어도 방법을 몰랐던 분, 나와 같은 관심사 갖고 있는 친구를 찾으려는 분, 대화상대가 너무 적어서 고민하는 분, 트위터를 통해 마케팅을 해보려고 하는 분, 구글링을 통해 트위터 사용법을 익히려 했던 분, 트위터에 입문했지만, 여전히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 기업들의 트위터 마케팅에 궁금해 하시는 분. 이런 분들의 고민을 풀어주는 실용서 ‘알쏭달쏭 트위터, 길잡이’가 곧 출시됩니다. 오프라인 서적도 아닙니다. 이북형태이긴 하지만, 엄밀하게 보면, 아이패드용 ‘북앱’입니다. 인기가 좋으면 갤럭시탭용으로도 출시할 계획입니다.

http://t.co/1JMZW5u

                     목차보기 기능으로 편리하게 원하는 목록으로 이동해 콘텐츠를 볼 수 있음

기초에서부터 중급활용까지 간단하게 한 권으로 끝내는 트위터 실용서입니다. 기초서적이지만, 효과적인 팔로워 맺기는 물론 자신이 쓴 트윗을 확산시켜주는 소셜커넥터 찾기, 트위터 효과측정과 같은 고급 활용 팁도 있습니다. 앱개발전문회사 엠에스에이파크와 SNStip이 공동으로 만든 ‘알쏭달쏭 트위터, 길잡이’는 여러분의 트위터 활용의 길잡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책에 소개되는 각종 사이트 및 동영상은 웹링크를 통해 편하게 확인이 가능함

책에서 부족한 내용은 SNS를 통해 과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 해시태그(#bookapp)을 넣거나 @snstipcom으로 맨션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저자가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 부족한 부분에 대한 도움을 드립니다. 이메일(snstip@snstip.com)과 웹(http://snstip.com)을 통해서도 도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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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앱 위젯 설치 간단하게 OK

블로거에게 무료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주는 엠에스에이파크입니다. 티스토리에만 공개됐던 블로앱 위젯을 5월30일부터 다음, 네이버 블로그는 물론 다음 카페에서도 손쉽게 달 수 있습니다.
위젯을 받는 주소는 다음 위젯뱅크(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1169)에 들어가서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맞게 위젯을 다실 수 있습니다.

위젯 설치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다음 위젯뱅크에 접속해 ‘블로앱’을 검색하면, 저희가 제작한 위젯이 검색됩니다. 검색된 위젯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화면이 나옵니다.

설치하려고 하는 플랫폼(다음블로그, 다음카페, 티스토리, 네이버블로그, HTML소스)에 맞게 선택을 하시면, 다음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를 누르면 위젯 플러그인이 활성화돼 자신의 블로그 관리 툴에서 손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설치형 블로그가 아닌 제작형 블로그라면 HTML소스를 직접 내려 받아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설치방법

네이버 블로거는 ‘네이버 블로그’를 클릭하시면 “위젯이 네이버 블로그에 담겼습니다”라는 팝업창이 뜹니다. 팝업창 메뉴가운데 ‘블로그 위젯설정’을 클릭하시면 네이버에 로그인이 돼 있으면 바로 자신의 블로그 관리자메뉴로 넘어갑니다. 왼쪽 하단에 위젯이 활성화돼 꾸미기를 할 수 있는데, 마우스 드래그로 위젯의 위치를 설정하신 뒤 저장하시면 완료됩니다.


다음 블로그 설치방법
다음블로그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위젯뱅크에서 ‘다음 블로그’를 클릭하신 뒤, 팝업창이 뜨면 다음블로그 관리자모드에서 상단에 여러 가지 위젯이 나열됩니다. 블로앱 위젯을 더블클릭 하신 뒤, 블로그 사이드바 하단에 위치한 위젯을 원하는 위치에 넣으신 뒤 저장하면 완료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설치방법

티스토리는 위젯뱅크에서 티스토리를 클릭하면 플러그인 설정모드로 갑니다. 블로앱 메뉴를 클릭해 설정하시면 바로 사이드바 관리 메뉴로 넘어가는데요. 여기서 ‘위젯’을 클릭하시고, 블로앱을 눌러 원하시는 위치를 지정한 뒤, 저장하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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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사이드바에 위젯이나 배너를 넣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보통 위자드팩토리나 위젯뱅크 등에서 그대로 퍼오시는 방법이 있지만, 때때로 직접 소스를 받아서 넣을 때가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Html태그 형태의 위젯이나 배너를 넣으면 준비사항이 있습니다. 들어갈 소스(Html)가 있어야 하고, 수동으로 배너설정을 할 수 있도록 티스토리 관리자모드에서 Html배너를 설정해주셔야 합니다. 설정하는 방법은 관리자모드에 들어간 뒤, 관리 및 통계 메뉴를 누르시고 ‘배너출력’이란 플러그인을 활성화시면 됩니다. 활성화를 시켰다면 ‘스킨’→ ‘사이드바 설정’에 들어가 Html배너를 추가하시면 됩니다.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Html배너가 추가가 되고, 이미지상 오른쪽 화면처럼 상단에 Html배너 메뉴가 생깁니다. 배너 메뉴에 ‘편집’을 누른 뒤, 넣을 위젯이나 배너의 소스 제목을 넣고 복사해두신 Html소스를 넣으신 뒤 저장하면 끝이 납니다.  이미지와 설명글을 보시면서 하시면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나 기존에 배너나 위젯을 수정하기 어려웠던 분들도 이런 식으로 작업하시면 사이드바의 메뉴를 손쉽게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앱 위젯 소스로 테스트 해보기(아래 소스를 내려받아서 직접 설치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Html/Css 페이지에 들어가 직접 소스를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넣어야할 위치를 잘 아신다면 상관이 없지만, 위치를 잘못잡거나 다른 소스를 잘못 건드렸다가는 블로그가 대형 공사를 하는 상황이 생기니 주의 하셔야 하고요.

블로앱의 위젯은 166x213픽셀로 제작됐습니다. 티스토리의 대부분의 사이드에 적용해도 무리가 없는 크기인데, 경우에 따라 사이드바 폭이 작은 디자인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사이드바가 아닌 블로그 포스팅 상단이나 하단에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작업을 하려면 Html/Css 페이지에 들어가 소스를 삽입하는 형태로밖에 진행이 안 됩니다. 이 때 소스를 쉽게 삽입하시려면 Ctrl+F를 누르시고, article_rep_desc를 넣어 검색하신 뒤, 넣고자 하는 소스를 article_rep_desc 위에 위치하면 포스팅 상단에 article_rep_desc 아래에 노출하면 포스팅 하단에 노출이 됩니다. 

포스팅에 구글에드센스나 다른 배너나 위젯 등도 이런 형식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넣고자 하는 배너나 위젯의 크기에 따라 자리가 예쁘게 보이지 않을 때는 표를 만들어서 가로 1X세로 2크기로 만들어 소스를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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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블로앱입니다. 드디어 위젯 제작이 완료됐습니다. 이미지 작업은 오래전에 마쳤지만, 이제야 공개를 하게 됐습니다.
 
위젯을 만든 이유는 블로그앱을 보다 많은 사람에게 알리려는 목적입니다. 저희가 제작한 어플리케이션을 롤링 형태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어플 아이콘 이미지를 누르면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내려 받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위젯 구성도]

위젯 구성은 ⓵번은 로고 위치입니다. 로고를 누르면 블로앱 블로그(http://bloapp.tistory.com)로 이동합니다.

⓶번 위치는 블로그앱 아이콘과 블로거 닉네임이 노출됩니다. 이것을 누르면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내려 받는 페이지(앱스토어, 안드로이드마켓 등)로 이동합니다.

②번 위치 양 옆의 화살표는 원하는 블로그앱을 선택해서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완성된 블로앱 위젯은 아래와 같은 형태로 노출이 됩니다.


새롭게 등록할 블로그앱 하단에는 띠 광고를 부착할 예정입니다. 띠 광고는 블로그앱 위젯처럼 신규로 제작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노출할 계획입니다.

위젯과 마찬가지로 해당 광고를 누르면 새로 등록한 어플리케이션 다운받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블로그앱을 알려 활성화시키려고 합니다. 기존에 등록된 블로그앱도 상업광고(아이폰 블로그앱에만 게재한 상태)가 빠지게 됩니다.


위젯과 띠 광고의 목적은 어플리케이션 홍보뿐 아니라 블로그앱이 있는 블로거 사이의 네트워크입니다.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A라는 블로그에 B, C등의 다른 블로그앱이 광고가 됩니다. B라는 블로거의 블로그앱에 띠광고로 A블로거의 블로그앱이 노출됩니다. 이렇게 서로 자신의 어플을 포함해 다른 블로거의 어플을 알리는 개념입니다. 품앗이처럼 상부상조하는 형태입니다.

저희가 제작한 블로그앱이 많지 않아 당장 마케팅을 연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올해 말까지 300명의 블로그앱이 등록됐을 때는 달라집니다. 마케팅을 연계할 플랫폼이 만들어집니다. 그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플랫폼이 완성되면 블로거에게 수익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플랫폼이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현재처럼 블로그앱을 홍보하는 툴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현재 위젯은 티스토리용으로 만들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위젯설치가 까다롭고, 신청을 받아 제한적으로 달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연동테스트를 진행해본 뒤, 가능하면 신청하는 방법을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블로그의 경우에도 위젯 설치가 쉽지 않아 위젯팩토리에 등록한 뒤, 다시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젯설치 가이드 -티스토리용 소스]  티스토리 블로앱 위젯 설정방법 보기



<iframe width="166" scrolling="no" height="213" frameborder="0" marginheight="0" marginwidth="0" src="http://msapark.com/widget/bloapp_widget/bloapp.html"></iframe>



* 설치 방법은 티스토리 관리자모드에서  플러그인 설정에서 배너출력을 하신 뒤,  스킨에 들어가셔서 사이드바 설정에서 html배너를 추가하신 뒤, 사이드바에서 위치를 조정하시면 됩니다. HTML배너에 위의 주소를 복사해서 붙인 뒤, 저장을 누르시면 위젯이 노출됩니다. 위젯의 사이즈는 166*213입니다. 위젯을 설치해주신 분에 한해 블로그앱 제작을 우선 해드릴 예정입니다. 블로그앱 신청자 가운데 위젯을 설치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URL주소를 알려주세요.  이미 블로그앱이 제작된 분도 꼭 위젯을 달아주시기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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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제작 신청은 네이버 카페(어플파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블로거에게 무료로 블로그 앱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선보인지 벌써 3달이나 됐습니다. 생각만큼 많은 블로거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못한 것이 영 마음에 걸립니다. 아이폰으로 한정된 탓도 있습니다. 게다가 아이폰 앱을 등록할 때 아이튠즈의 까다로운 심사도 걸림돌이었습니다. 때문에 작업한 앱도 제대로 등록이 안 돼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아이튠즈 쪽에 항의도 해보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도했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같은 기능(모듈)에 이미지와 텍스트만 다른 블로그앱에 대해 아이튠즈는 ‘스팸’으로 분류했습니다. 이대로 더디게 등록하기보다 다른 방향을 고민했습니다. 해답은 ‘안드로이드’였습니다. 아이폰은 4월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아이폰 앱을 등록하지 못한 블로거부터 차례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릴 생각입니다. 현재 ‘매거진7’님과 ‘트렌드와칭’님의 안드로이드 앱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됐습니다. 블로앱 앱 제작현황판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 디자인 작업이 완료된 분들부터 차례로 앱을 등록하려고 합니다.

Bloapp이 제작한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블로그 애플리케이션



시즌2를 시작하면서 몇 가지 변화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는 블로그앱에 들어가는 광고를 뺄 계획입니다. 수익이 거의 없는 것도 있지만, 로딩시간이 길어지는 단점을 없애기 위합니다. 안드로이드마켓에 등록되는 블로그App은 광고가 없이 등록됩니다. 제작자 입장에서는 ‘공익사업’이 됐습니다. 

다른 하나는 앱을 제작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체 위젯을 제작해 블로거들에게 자발적으로 퍼갈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위젯의 구성은 저희가 제작하는 블로그앱을 다른 블로거들에게 알리고, 일반 독자들에게 블로그앱을 알리는 홍보도구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블로거 서로 서로가 다른 블로거 앱을 알려 윈윈 해보자는 취지입니다. 앱을 만들어놓고도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고생한 만큼 효과가 없기 때문입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블로그앱 제작을 신청해주신 분들은 위젯을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젯은 이후 포스팅을 통해 소스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덧붙이자면, 저희 팀도 사람인지라 모든 신청자분들을 다 제작해드리지는 못합니다. 최소한의 기준과 요구사항에 충족해주실 분들에게 제작하려고 합니다. 최소한의 기준은 블로그 운영기간과 열의입니다. 블로그 운영이 얼마되지 않았더라도 열성적으로 블로그를 하시는 분이라면 우선적으로 App을 만들어드릴 계획입니다.  그리고 앱 제작이 완료되면 앱에 대한 포스팅을 부탁드립니다.

이런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시는 분이라면 신청에 별다른 걸림돌은 없습니다. 저희는 블로거분들과 앱 제작으로 관계를 끝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몇 가지 실험을 더 해볼 생각입니다. 전자출판에 대한 고민, 그리고 세미나 및 토론회 등을 활용한 강연 사업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를 하나의 직업군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향을 같이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생각한 것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이라면 주저하지 마시고 의견을 주십사 감히 부탁드립니다. 블로거 여러분은 함께 파이를 키워나갈 저희의 파트너입니다.

끝으로 App제작만 기다리신 많은 블로거분께 죄송스러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대신 안드로이드 App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시 주의사항
- 기존에 신청하신 분은 추가로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블로그 설명은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블로그 태그는 자신의 블로그가 어떤 검색어로 검색되길 원하는지 적어주세요.
- 신청시 블로그에 대한 설명 및 운영기간, 포스팅 수 등을 간단하게 적어주세요.

앱 제작을 위한 준비사항 

1. 키워드 (앱스토에서 검색했을 때 노출됐으면 하는 키워드, 예를들어 정치블로거라면 ‘정치블로거’란 키워드로)
2. 블로그 설명 (어떤 블로그인지 간단한 설명)
3. 블로그주소
4. 블로그 타이틀(예 닉네임과 같은 경우는 생략)
5. 블로그 닉네임
6. 트위터 개설한 당
7. 이메일 주소
8. 이미지 파일(이미지 작업이 어려운 분은 디자이너가 직접 이미지를 제작해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원하시는 이미지가 있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메인 이미지 : 480 x 320 png
    아이콘 이미지 : 57X57 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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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전부터 블로거에게 무료로 iPhone 앱을 만들어주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블로거의 브랜딩을 돕고, 이를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어보겠다는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창한 계획과 달리 이제 20여명 미만의 블로거 App을 제작했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의 블로거 앱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이 포털사업자에서는 2위입니다. 토종브랜들이 한때 강세를 유지하다 서서히 외국산 브랜드에 밀리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음의 변화는 신선했습니다. 폐쇄형 구조에서 벗어나 오픈 플랫폼 형태로 변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적인 예로 Bloapp이라는 브랜드로 블로거들에게 앱을 제작하고 결과물을 홍보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음에서는 블로거 닉네임을 검색하면 스마트폰 앱의 아이콘이 검색돼 나옵니다. 포털사이트 가운데 다음만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이 검색돼 나옵니다. 같은 '키워드'로 네이버, 야후, 네이트 등을 검색해보았지만, 검색값 첫 화면에 노출되지 않았습니다.  

[Bloapp제작 블로거 앱  다운로드]
                          [ 블로거 무료 어플 신청방법 안내]

껍데기의 거시기세상
아이엠피터
 

 명의 블로거 입장에서 다음의 이런 변화는 참 반가운 시도입니다. 또한 외국산 소셜미디어를 적대시할 것이 아니라 끌어안겠다는 노력으로 보입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야기할 때마다 나오는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 등의 용어들 참 낮섭니다. 그럼에도 사용자 입장에서는 참 편해지고 있습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완벽하게 만들어 모든 사용자를 가두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에 와서 사용하고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다음의 ‘소셜웹’은 늦은 감이 있지만, 토종브랜드 가운데는 발빠른 변신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앱을 제작자 입장에서 너무 주관적인 평가라고 평가절하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블로거에게 만들어준 앱이 다음에서 검색되고, 해당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그 브랜드를 더 강화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를 저널리즘 형태로 보고, 그들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해주는 플랫폼이라면, 블로거들도 충성도가 올라갑니다. 포털사이트 입장에서는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고, 블로거들은 포털을 통해 브랜딩을 할 수 있다는 윈-윈 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소셜미디어 자체는 개방형 플랫폼입니다.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고 이용하면서 관계를 맺으며 진정한 미디어로서의 가치를 빛내는 것입니다. 설치형 블로그나 독립형 블로그나 누구라도 다음뷰를 통해 글을 송고할 수 있고,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를 통해 자신의 콘텐츠를 홍보할 수 있는 일련의 노력들. 바로 오픈 플랫폼으로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11월 말 기준 스마트폰은 680만대가 보급됐습니다. 모바일앱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스프링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 보급된 아이폰은 160만대 수준입니다. 보급 대수는 적어도 인터넷 이용율은 11월 기준으로 약 56%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은 아이폰이 사용자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평가를 해도 큰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사용자 중심의 설계, 그것이 바로 뉴미디어를 고민하는 모든 사람의 공통된 숙제이기도 합니다.


Bloapp은 스티브 잡스가 처음 차고에서 ‘애플’이란 회사를 시작한 것처럼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프로젝트입니다. 사무실도 없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메신저와 SNS입니다. 될까?라는 막연한 생각을 현실로 바꿔보고 싶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과 같이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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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1인 매체입니다. 콘텐츠를 독자에게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언론사의 뉴스도 경쟁상대입니다. 하지만, 블로거는 자본도 없고, 조직도 없습니다. 오직 뉴스와는 색다른 콘텐츠로 무장했습니다. 독자들과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장점입니다. SNS에 대해서도 적극적입니다. 노력은 이미 경쟁 우위에 있습니다. 흐름도 빠릅니다. 그럼에도 성과는 큰 조직이 다 챙겨갑니다. 블로거로 브랜딩을 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블로거들이 더 적극적인 브랜딩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저희가 찾은 해답은 블로거 전용 App입니다. 지금은 미약할지라도 스마트폰의 보급이 늘수록 충분히 경쟁력을 갖고 브랜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블로거들에게 iPhone 전용 App을 무료로 제작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벌써 보름이나 지났습니다. 작업을 시작한지 제법 시간이 지났지만, 그동안 앱스토어에서 노출된 App이 없었습니다. 번듯한 회사도 아니고, 단순히 의기투합한 3명의 포부를 믿고 얼마나 많은 블로거가 동참할까 많이 고민도했습니다. 열 입곱 분의 블로거 App작업을 하면서도 다른 블로거에게도 ‘바람’이 불까 늘 조바심이 들었습니다.


12월17일 첫 App이 앱스토어에 등록됐습니다. 그리고 포털사이트에서도 노출됩니다. Applnet의 첫 성과는 ‘아이템피터’님과 ‘껍데기’님의 App입니다. 현재 다음사이트에서 아이콘이 노출됩니다. 블로거 닉네임으로 검색했을 때, 단순히 URL말고 이미지로도 검색이 됩니다. 블로거의 브랜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니 저희들은 흥분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첫 날 App로그를 보니 두 블로거 App의 노출이 150회를 넘습니다. 예상보다 반응이 괜찮습니다. 이대로만 간다면 블로거들의 브랜딩은 물론 차후 블로거들의 App이 늘어나 메타블로그App도 가능해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됐습니다. 어쩌면 저희의 작업은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역할을 해야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열일곱 분의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님. 저희의 작은 꿈을 펼쳐보일 수 있도록 도와주실꺼죠. 저흰 여러분의 힘을 믿습니다. 아이폰 전용 블로그  App개발에 관심있는 블로거분들의 신청을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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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로앱